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추가
출판사소개 도서목록 추천도서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이벤트







  전체보기
  인문/사회
  역사/인물
  문학/수필
  경영/경제
  외국어
  청소년
  전집
  여행/지리

⊙ 동영상 책 소개
인문
역사
문학
청소년
외국어


⊙ 게시판
기사 스크랩
기획/원고 모집


⊙ 동영상 강의, mp3 다운
KJ샘의 생생한 영문법 20강
혼자 배우는 중국어 회화
하지메루 일본어
회화를 위한 거꾸로 영문법
문화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본...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자
일본어 쉽게 말하기
한 눈에 익히는 기초 일본어
서바이벌 중국어
장면으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
중국어 설청사 일체_발음, 기본...
중국어 설청사 일체-종합편

   동영상 책 소개 > 문학


제목 환단의 후예6(인2권)
작성자 어문학사 등록일 2010.05.31 10:23:44
내용





10년여의 자료 수집 끝에 엮어낸 고대사의 역작!
소설가로 변신한 한국 IT업계의 살아 있는 신화, 전(前) LG CNS 대표 김영태 씨의 첫 번째 수작!
팩트와 픽션의 장르를 자유롭게 넘나드는 장편대하소설
환단의 후예 전 6권 완간


우리의 핏줄은 어째서 하나인가?
동이족의 뿌리를 찾아 신화 속에서 찾아낸 한반도의 역사
역사의 증거물로 남아 있는 고대 일본의 우리 핏줄 이야기

‘IT기업 CEO 출신 작가’라는 이색적인 타이틀로 데뷔한 김영태 작가는 최근 한국, 중국, 일본 동북아의 역사가 태동하기 시작한 때부터 통일신라 때까지의 동북아의 성장사를 담은 환단의 후예 집필을 마무리했다. 펜을 내려놓으며 김영태 작가는 수천 년 동안 벌어진 동북아 역사의 편린들을 하나로 모으는 작업을 오랫동안 진행했던 소회를 이렇게 밝혔다.

“동북아에서는 수천 년 동안에 이보다 더한 국가와 민족들의 흥망성쇠가 있었다. 그런 역사를 다루다 보니 동양의 일은 어떤 지역의 사건들보다 흥미를 돋우는 일이 많았다. 한 가지 분명한 것은 많은 사건이 있었으나, 그 속에 일관되게 흐르는 맥은 백성을 위하는 세력이 결국 득세한다는 진리였다. 어떤 강력한 집단이나 개인도, 백성을 외면할 때에는 응징을 받고 멸망하고 마는 것을 알 수 있었다. 백성을 위하여 일하려면 많은 대립적인 세력을 하나로 묶고 포용해야 한다. 나만이 옳으니 모두 따라오라는 식의 유아독존의 태도로는 큰 그림을 이루어낼 수가 없었다.”

기업인 출신 작가가 바라보는 역사의 태동과 성장, 그 안에서 벌어지는 인물들의 이해관계의 대립과 각축에 대한 해석은 오늘날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도 시사하는 바가 크다.
중국, 일본, 한국의 최초 역사부터 통일신라시대까지의 뒤엉키면서도 때로는 동떨어진 역사적 사건들을 단순하면서도 알게 쉽게 전개하여 동북아의 시대를 한 눈에 개괄적으로 볼 수 있다. 이와 같이 방대한 장편대하소설을 단번에 읽을 수 있도록 만드는 작가의 풍부한 상상력은 소설을 살아 있는 드라마처럼 만드는 데 원동력이 되었다.
작품이 뿜는 전체적인 풍미는 마치 하얀색과도 같다. 작가로서 선보이는 첫 작품임에도 불구하고 작가가 펼치는 소설의 각 장면은 간결하고 담백한 필체로 묘사되어 있어 특유의 온화한 문투를 느낄 수 있다. 또한 각 등장인물의 관계, 사건 전개 및 이야기 구성방식이 독자들과 쉽게 소통할 수 있는 형식으로 부드럽게 연결되어 있다.
天 1, 2권은 고조선 환단의 후예들이었던 만주 일대 부족들이 한반도로 내려와 고구려와 금관가야, 서라벌과 일본에 정착한 뒤 그 후손들이 한반도와 일본열도를 통일해가는 과정을 담아냈다. 地 1, 2권은 3세기 신라, 고구려, 백제, 가야 등 4개 왕국이 낙랑, 대방 등 중국계 군현을 몰아내는 이야기와 일본이 통일되는 과정을 중심으로 구성되어 있다. 人 1, 2권은 7세기 신라의 3국 통일과정을 다룬다.

1~6권 전편 요약
천(天) 1, 2
1권과 2권에서는 고조선 환단의 후예들인 만주 일대의 부족들이 한반도로 남하하면서 고구려와 금관가야를 세우고 왜로 건너간 후예들과 금관가야에서 건너간 그 후손들이 한반도와 일본 열도에서 나라를 만들어가는 과정을 역사적 고증을 바탕으로 소설 형식을 빌려 재미있게 그려냈다.

지(地) 1, 2
3권과 4권에서는 동북아시아의 여러 나라의 흥망과 발전과정을 배경으로 고구려, 백제, 신라, 가야가 중국계 군현을 몰아내는 이야기가 펼쳐진다. 불교의 전래와 가야가 백제에 통합되는 한반도 삼국의 갈등과 주변국들과의 신경전, 그리고 일본 전 지역이 통일되면서 서서히 나라의 형태로 변모해가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담아냈다.

인(人) 1, 2
5권과 6권에서는 통일된 일본이 새로운 왕조의 시작으로 인해 국가의 형태로 다시 태어나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으며 한반도에서는 중국계 군현들을 몰아낸 삼국의 각축과 화랑, 바보온달과 평강공주, 서동요의 이야기와 수나라의 문제와 양제의 계속된 공격을 막아낸 고구려의 명장 을지문덕의 이야기가 재미나게 펼쳐지고 있다.
링크 http://

ㆍ이름 :    ㆍ암호 :    ㆍ인증키 :   ←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주소 : 서울 도봉구 쌍문동 523-21 나너울카운티 1층 / 이메일 : am@amhbook.com
대표 전화 : 02-998-0094 / 편집부1 : 02-998-2267, 편집부2 : 02-998-2269 / 팩스 : 02-998-2268 사업자등록번호 : 217-90-35660
copyright ⓒ 2004 어문학사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book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