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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헤럴드경제/한눈에 읽는 신간]걸으면 창의성 쑥! ‘움직임의 뇌과학’외
작성자 amhbook 등록일 2021.12.21 10:04:00
내용

(기사 일부 발췌)


▶듣는 안동(노시훈 지음, 어문학사)=안동은 흔히 정신문화의 뿌리, 선비의 도시로 불린다. 유림의 본거지일 뿐 아니라 전통생활문화가 잘 남아있기 때문이다. 그만큼 이야기 거리가 많을 수 밖에 없다. 책은 안동이 품고 있는 다양한 이야기, 안동사람도 잘 모르는 이야기를 찾아내 27가지로 안동을 소개한다.

안동이 고려왕조 개국의 일등공신이라는 사실은 잘 모를 수 있다. 안동의 삼태사로 불리는 김선평, 권행, 장정필은 고창전투에서 고려편에 서 왕건을 도왔다. 견훤을 상대로 고전하던 왕건은 이 전투를 계기로 결정적 승기를 잡고, 후삼국을 통일하게 됐으니 안동의 힘이다. 작가는 영주와 안동이 벌이는 ‘퇴계 소유권(?)’ 분쟁을 ‘범안동권’ 시각으로 넉넉하게 바라보는가 하면, ‘합시다 러브’로 유명한 드라마 ‘미스터 선샤인’의 무대인 만휴정과 엘리자베스 여왕이 안동에 온 까닭 등을 통해 역사와 현재를 오가며 이야기꽃을 피운다. 또한 특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안동갈비골목만의 특징, 안동 호수를 가로지르는 안동의 대표적 걷기 코스인 선비순례길, 안동역 구내 연리지 사랑으로 널리 알려진 벚나무와 트로트 ‘안동역에서’의 역주행 등 흥미로운 이야기로 여행자를 홀리는 가이드처럼 맛깔스럽게 이야기를 이어간다.

그런데 왜 ‘듣는 안동’일까. 안동은 지정문화재가 300여 점에 달할 정도로 박물관 도시 경주와 맞먹는다. 품고 있는 이야기, 뿌리와 원형을 모르면 도산서원도 그냥 옛집에 불과하기 때문에 귀기울여야 한다는 얘기다.


이윤미 기자/meelee@heraldcorp.com
링크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211210000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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