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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게시판 / 기획/원고 모집


제목 왜 영어 말이 잘 안 될까?
작성자 박유남 등록일 2018.03.08 12:32:00
내용

왜 영어 말이 잘 안 될까?
.
<영어 말 강(학)습법 문제>
.
한국의 많은 영어 학원 및 교재에서 영어 말 강(학)습법으로
“영어 말 따라만 하면 된다!” 고 한다.
.
과연 그대로 된다면 왜 그렇게 열심히 공부를 하고도
미국에 오면 입이 닫히는가.
말공부는 않고 글공부만 되었기 때문이다.
.
1. 모국어는
말 배우고 말을 통해 글을 배운다.
우선 어머니로부터 모국(한국)말을 배우기 시작하여
주위의 말을 듣기도 하고 지적도 받으면서 고쳐나가다가
글을 배움으로서 스스로의 발음이 글에 맞추어 굳어진다.
.
아기의 엄마(?) 소리는 “음마, 엠마, 엄마” 어느 게 맞을까?
아무도 모른다. 말을 하는 아가도 모른다.
.
2. 외국어는
글 배우고 글을 통해 말을 배운다.
영어 선생님으로부터 영어 단어 읽는 법을 배우기 시작하여
점차 단계적으로 학교에서 깊게 배우게 된다.
.
영어는 한국에선 생활어도 모국어도 아니다.
모국어 같이 내가 잘 못 배워 틀린 발음을 하더라도
주위에서 나의 말을 듣고 지적 해주는 사람도 없고
온통 한국말만 하기 때문에 스스로 듣고 고칠 수도 없다.
.

3. 결론 : 따라만 하면 된다!”는 식의 영어학습은 문제가 있다.
그 이유는, 같은 음이라도 듣는 이에 따라 다르고,
같은 사람이 같은 음을 들어도 들을 때 마다 다르게 들릴 수 있기 때문이다.
.
하루 몇 시간이나 영어를 배우며, 배운 다음 어디서 쓰나?
어느 나라 말이라도 자주 쓰지 않으면
글자는 알아도 말로는 잘 나오지 않는다.
.
말은 들린 것이 나오는 것이다.
들리지 않은 것은 말로 나오지 않는다.
.
글은 형상(shape)이 눈으로 들어가
뇌에 저장(picture)되었다가 손을 통해 나온다.
.
그런데 나의 글을 상대가 알아보면 글(letter)이 되고
못 알아보면 “이게 글이야, 그림이지?” 하고 글이 아닌 그림(picture)이 되어버린다.
.
말은 소리(sound)가 귀로 들어가
뇌에 저장(pulse)되었다가 입을 통해 나온다.
.
그런데 내가 한 말을 상대가 알아들으면 그건 말(language)이 되고
못 알아들으면 “이게 무슨 소리야?” 하고 말이 아닌 소리(sound)가 되어버린다.
.
왜 성인들은 말 배우기가 어려울까?
나이가 들수록 뇌에 한국 말(음/ 파장)이 굳게 자리 잡기 시작해서 들어오는 음을
뇌에 저장된 음에다 비교해서 가깝고 비슷하면 이거다 저거다 하고 오판하기 때문이다.
.
아이들은 깊게 (한국)말이 저장 된 게 없어 들어오는 그대로 받아드린다.
그러나 이것도 유치원생 정도를 넘어가면 사정이 달라진다.
또한 아이들이라도 배운 걸 쓰지 않으면 잊게 된다.
.
외국어는 글을 통해 말을 배워야 함으로
글(발음부호)을 바르게 읽는 것이 영어 말 배우는 기초가 되어야 한다.
.
해결 : <쉽고 바른 영어 말 학습법>
1. 발음부호의 음절을 정리한다.
예 : af.ter.noon (æ̀ftərnú:n) ==> (æ̀f.tər.nú:n)
.
2. 발음부호에 한글 토를 단다.
예 : (æ̀f.tər.nú:n) ==> (æ̀f.tər.nú:n) [애^앟ㅍ‘.터(어)ㄹ.누’운]
.
3. 한글 토 읽는 훈련을 한다.
설명 : 단어에서 어디서 끊고 힘을 줘 읽어야 하는지를 알아야 하며
한글 토 읽는 법을 배워야 한다.
.
4. 소리(smart phone)를 듣고 따라 흉내를 낸다.
처음 배우는 단어는 한글 토를 보면서 소리를 듣는다.
.
5. 단어의 뜻은 사전의 예문을 통해 문장 속에서 같이 익힌다.
*반드시 한글 토를 읽으면서 음성을 듣고 큰 소리로 따라 해야 한다.
.
이렇게 익힌 단어는 늘 같은 음이 나오고
거의 원어민 발음 같아 그들이 쉽게 알아듣게 된다.
.
발음부호를 바르게 읽는 것이 현 한국의 영한사전으로는 어렵게 되어있다.
사전에 어떠한 문제점(발음부호 표기 문제 참조)이 있는지 알아야 제대로 된다.
위 글에 대한 독자의 바른 판단을 위해 영어 강(학)습자의 실례 하나를 올린다.
.
<잘 못 된 발음부호의 설명(Flour 와 Flower)>
.
@현황 :
한국의 영어학원(극히 일부 제외(?))에,
한 독자가 질문을 하길, "flour 와 flower 는 발음이 같은가요, 다른가요?"
답은 “둘 다 같은 것”이라고 하면서 발음부호까지 예를 든다.
.
@문제점 :
밀가루는 출판사에 따라 flour /flauər/ 또는 /fláuər/로 표기 되어있고
꽃은 flow.er /fláuər/로 되어있는데 학원에선 둘의 발음이 같다고 가르친다.
.
<밀가루>
1) flour /flauər/는 ou는 /au/로 발음이 되고, 자음은 변함이 없이 그대로다.
가운데 /-ə-/는 어디서 왔나? 이를 표시를 하려면 /-(ə)-/로 해야 한다.
.
/ə/는 r의 바른 음을 유도키 위한 학습의 편의상 쓰인 표시일 뿐이다.
예 : car를 보면 출판사에 따라 /kɑːr/ 나 /kɑər/ 로 표기 되어있다
즉 /ə/는 / :r / 또는 / ər /로 되어있음을 볼 수 있다.
해서 /flau(ə)r/나 /flaur/가 되어야 한다.
.
2) flour /fláuər/는
단어엔 음절 구분 표기가 없는데 어떻게 부호엔 강세가 있나?
강세란 단어에서 약음절과 구분이 되게 힘을 줘 읽으라는 표시인데
한 음절 단어에서 왜 강세표시가 있고 음절구분 없는 강세가 어디서 오는가?
즉, 강세 표시 없이 /flau(ə)r/나 /flaur/가 되어야한다.
.
* call (kɔ:l) 을 ==> (kɔ́:l)로 강세 표시를 한 사전도 있다.
왜 강세가 필요한가? 한 음절 단어에 있는 강세 표시는 삭제되어야 한다.
.
* 이해를 돕기 위해 발음부호에 한글 토를 달아 설명을 해보자.
==
<밀가루> :
f l ou r
/ f l au (ə)r /
[ㅎ프 을 아우 (어)ㄹ]
.
*한 음절 단어로
단어의 처음부터 끝까지 높낮이 없이 [ㅎ프을아우(어)ㄹ]로 읽는다.
.
* “(ə) = (어)” 는 바른 r 음을 유도키 위해 “어” 소리가 나는 입을 만들데 실제
그 소리는 약하게 하라는 발음 학습 상 필요한 것이지 별도의 발음부호가 아니다.
==
<꽃> :
f l ow . e r
/ f l áu . ə r /
[ㅎ프 을 아’우 . 어 (어)ㄹ] ==> [ㅎ프을아우 ́.어(어)ㄹ]
이를 실제 발음대로 음의 높낮이를 정리하면 [ㅎ프을아우 ́.어(어)ㄹ]가 된다.
.
*두 음절 단어로
강음절 [ㅎ프을아우 ́.-]에 힘을 주고, 약음절 [-.어(어)ㄹ]는 약하게 읽는다.
.
* f[ㅎ프]는 p[프]와 구분키 위한 학습의 편의상 붙인 것임.
==
아래 사이트에서 flower 와 flour 의 발음의 차이를 확실히 들어보자.
하나는 길고 다른 것은 약간 짧다. (flower은 두 음절, flour은 한 음절 단어임을 말함.)
참조 : www.youtube.com/watch?v=KnXlXjbpOKk 또는
Google에 “ Flower VS Flour pronunciation comparison tutorial ” click
==
Re: difference pronunciation between "flower" and "flour"
They are not identical.
==
Notice the dot ( . ) in flower.
It has longer sound at
that point which makes the sound of flower as 2 syllables
.
but only 1 syllable for the sound of flour.
==
문제 : 현 한국에서 유명하다는 영어 학원에서도 둘의 발음이 같다고 설명을 하고 있다.
어느 학원이냐고 묻지도 말자. 모두가 그렇다. 그리고는 대답이 그런 미소한 것을
문제 삼으면 학생들이 재미가 없어 오지 않는다고 한다. 이게 말이 되는 소린가?
.
결론 : 단어에 있는 음절 구분을 발음부호에도 하면 이런 일은 없어진다.
음절구분을 무시하기 때문에 정확하지 않는 강세로 대강대강 발음하게 된다.
특히나 아이폰 등의 기기로 소리로만 듣고 판단하니 이런 일이 더욱 많아진다.
작성자 : Yu N. Pak(박유남)
==

링크 http://
첨부파일 down
이 름 내 용 시 간
박유남 ==
이런 분을 찾습니다.
원 글을 읽어보시면 알겠지만 한국에서의 영어 말 학습법은 시중의 따라만 하면 된다는 식의 학습법은 옳지 않다고 봅니다.
.
물론 소리는 소리를 듣고 배우는 것이 바른 길이긴 하지만 한국에서 영어는 외국어입니다. 외국어를 모국어 배우듯 해서는 결코 안 됩니다.
.
해서 나의 [100 단어로 영어 발음 잡는다!](50 Pages)를 숙독 한 후 나의 설명(강의)을 7-8시간 정도 듣게 되면 완전히 익힐 수가 있습니다.
.
그 다음에 우선 이 발음법으로 초중생들에게 도움이 되게 하고 따라서 이를 확대해서 전국의 영어 학습자들을 대상으로 하시면 크게 성공 할 수 있습니다.
.
돈 들이지 않고 영어 발음에 조금만 관심을 가지면 크게 성공할 수 있는 길이 있습니다.원 하시는 분이 계시면 그 뜻을 여기에 밝혀 주시면 합니다.
.
이 사람은 나이도 건강도 그렇고 해서 멀리 떠나기 전에 그간 살아오면서 많은 주위의 분들로부터 도움을 받기만 한 나의 지난날의 삶에 대해 이렇게라도 하면 조금이라도 갚고 가는 길이 되지 않을까 하는 마음으로 이 어문학사에 원고도 올리고 이 글도 올리고 있습니다.
.
이게 성공이 되어 재가 모이면 모두 다 가져도 좋습니다.
단 내가 그 일을 옆에서 도와줄 수 있는 분위기만 만들어 주시면 됩니다.
떠나는 사람이 무슨 돈과 명예가 필요하겠습니까?
.
좋은 인연이 홀연 나타나길 기대 합니다.
그리고 이런 글을 올리게 해 주신 출판사 어문학사에 고맙게 생각합니다.
.
참고로 아래 StudyHolic 학생/자게판에 들어가서 [Quiz For English] 최근의 것을 보시면 첨부된 파일에 나의 발음법이 1강부터 10강까지 연재가 되어 있습니다.
http://www.studyholic.com/world/index.asp?tn=STU_004&cate=1
==
2018.03.13 06:39: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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