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추가
출판사소개 도서목록 추천도서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이벤트







  전체보기
  인문/사회
  역사/인물
  문학/수필
  경영/경제
  외국어
  청소년
  전집
  여행/지리

⊙ 동영상 책 소개
인문
역사
문학
청소년
외국어


⊙ 게시판
기사 스크랩
기획/원고 모집


⊙ 동영상 강의, mp3 다운
KJ샘의 생생한 영문법 20강
혼자 배우는 중국어 회화
하지메루 일본어
회화를 위한 거꾸로 영문법
문화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본...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자
일본어 쉽게 말하기
한 눈에 익히는 기초 일본어
서바이벌 중국어
장면으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
중국어 설청사 일체_발음, 기본...
중국어 설청사 일체-종합편

   게시판 / 기사 스크랩


제목 [서울경제] 칸의 후예 몽골을 알려면 유목민의 삶이 서린 '고비'에 가라
작성자 어문학사 등록일 2018.04.26 11:20:49
내용

<이 기사는 포춘코리아 2018년 5월호에 실린 기사입니다.>

▶진짜 몽골, 고비 | 노시훈 지음/ 어문학사/ 15,000원◀

몽골은 역사적으로나 유전적으로나 우리나라와 꽤 가까운 나라다. 하지만 오늘을 살아가는 한국인들은 몽골과 그다지 친숙하지는 않다. 단적인 예로 몽골에 가는 관광객이 중국이나 일본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적지 않은가. 저자는 네 차례 몽골을 다녀온 ‘친몽’ 여행작가다. 이 책은 네 번째 방문에서 낮에는 낙타 무리가 노닐고 밤에는 별이 쏟아지는 고비 사막과 초원을 2주간 여행한 내용을 토대로 엮었다.

그는 책 표지에 고비를 ‘진짜 몽골’이라고 썼다. 한때 유라시아 대륙을 휩쓸었던 유목민의 삶을 간직한 곳은 수도 울란바토르 같은 도시가 아니라 사막과 초원이기 때문이다. 고비는 몽골어로 ‘거친 땅’이라는 뜻이다. 저자는 그 거친 땅을 일행과 함께 2주간 누비며 몽골의 전통 의식주 문화를 경험하고 역사적 흔적도 되짚었다. 별이 쏟아질 듯한 새벽 하늘, 낙타 등에서 보는 해넘이 모습 등 몽골이 느껴지는 사진들도 실었다. 재치와 웃음이 넘치는 글을 읽는 재미도 쏠쏠하다.

서울경제 포춘코리아 편집부 / 김윤현 기자 unyon@hmgp.co.kr
링크 http://www.sedaily.com/NewsView/1RYE71X9ML
첨부파일 down

ㆍ이름 :    ㆍ암호 :    ㆍ인증키 :   ←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주소 : 서울 도봉구 쌍문동 523-21 나너울카운티 1층 / 이메일 : am@amhbook.com
대표 전화 : 02-998-0094 / 편집부1 : 02-998-2267, 편집부2 : 02-998-2269 / 팩스 : 02-998-2268 사업자등록번호 : 217-90-35660
copyright ⓒ 2004 어문학사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book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