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그인 | 회원가입 | 즐겨찾기추가
출판사소개 도서목록 추천도서 공지사항 자유게시판 고객센터 이벤트







  전체보기
  인문/사회
  역사/인물
  문학/수필
  경영/경제
  외국어
  청소년
  전집
  여행/지리

⊙ 동영상 책 소개
인문
역사
문학
청소년
외국어


⊙ 게시판
기사 스크랩
기획/원고 모집


⊙ 동영상 강의, mp3 다운
KJ샘의 생생한 영문법 20강
혼자 배우는 중국어 회화
하지메루 일본어
회화를 위한 거꾸로 영문법
문화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본...
영어로 영어를 가르치자
일본어 쉽게 말하기
한 눈에 익히는 기초 일본어
서바이벌 중국어
장면으로 배우는 오모시로이 일...
중국어 설청사 일체_발음, 기본...
중국어 설청사 일체-종합편

   게시판 / 기사 스크랩


제목 [동아일보] 소설 ‘피네간의 경야’ 세 번째 번역 출간
작성자 어문학사 등록일 2018.09.13 09:18:38
내용

아일랜드 소설가 제임스 조이스(1882∼1941)가 17년간 집필한 역작 ‘피네간의 경야’가 한국어로 세 번째 번역 출간됐다. ‘복원된 피네간의 경야’(4만8000원·어문학사)를 낸 김종건 고려대 명예교수(84·사진)는 전화 통화에서 “제임스 조이스 문학을 전공한 이들이 일주일에 한 번씩 모여 함께 ‘피네간의 경야’를 읽는데, 4시간 동안 4쪽 정도 진도가 나갔다”고 말했다.


김 교수는 2002년 처음으로 이 책을 번역한 뒤 2012년 개역에 이어 다시 한번 출간했다. 이번에는 2014년 펭귄 출판그룹이 내놓은 ‘The Restored Edition of Finnegans Wake’를 토대로 했다. 잘못된 철자와 구두점, 누락된 어귀 등 약 9000개의 오류를 바로잡아 낸 판본이다.


김 교수는 1973년 조이스 연구센터가 있는 미국 털사대에서 네덜란드의 리오 크누스 교수로부터 ‘피네간의 경야’를 배우기 시작했다고 했다. 40년 이상 이 책의 연구와 번역에 매달린 셈이다. 김 교수는 역자 서문에서 “기존 번역에서 읽기 어려운 한자나 표현이 맞지 않는 신조어를 다수 지우고, (일부) 한자 조어를 한글로 해체함으로써 산문화했다”고 밝혔다.
 


조종엽 기자 jjj@donga.com
링크 http://news.donga.com/3/all/20180912/91941645/1
첨부파일 down

ㆍ이름 :    ㆍ암호 :    ㆍ인증키 :   ← 숫자를 입력하세요

이용약관  |  개인정보보호정책  |  찾아오시는 길
주소 : 서울 도봉구 쌍문동 523-21 나너울카운티 1층 / 이메일 : am@amhbook.com
대표 전화 : 02-998-0094 / 편집부1 : 02-998-2267, 편집부2 : 02-998-2269 / 팩스 : 02-998-2268 사업자등록번호 : 217-90-35660
copyright ⓒ 2004 어문학사 All rights reserved. Designed by bookstory.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