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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몽골, 고비 -바람에 묻고 바람에 묻고 바람에 묻다
   
노시훈 지음
페이지수 : 228쪽
가격 : 15,000원
ISBN 978-89-6184-469-7
초판발행일 : 2018년 4월 20일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책소개
진짜 몽골, 고비가 선사하는 여행 에세이

파란 바다가 펼쳐진 듯 광활한 초원,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 코끝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는 세상과는 동떨어진 자유의 땅, 몽골 그중에서도 진짜 몽골, 고비의 이야기다. 고비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이며, 몽골어로 ‘거친 땅’이라는 뜻이 있다. 이름만큼이나 거칠고 갖춰지지 않은 땅에서 저자는 위안을 얻고 그것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다. 별들이 쏟아질 듯한 새벽하늘, 낙타 등에서 보는 해넘이 등의 몽골이 느껴지는 사진들과 2주간의 여행기로 구성되어 있다. 더불어 사이사이 배치된 코너에서는 몽골이 생경한 독자에게도 도움이 될 만한 몽골의 정보가 담겨 있다.
저자ㆍ역자소개
글·사진 노시훈

1967년 서울 응암동에서 태어났고, 망우동에서 초중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하고 주로 박물관 전시기획 일을 했다.
몽골에는 이번까지 총 4번을 다녀왔다. 처음 세 번은 수도 울란바타르와 그 주변을 돌아다녔고, 조사한 자료를 토대로 2016년에 『박물관으로 만나는 몽골』이라는 책을 냈다. 누군가로부터, “울란바타르에는 몽골이 없다. 진짜 몽골은 고비다”라는 얘기를 듣게 됐고, 1년 넘도록 벼른 끝에 결국 ‘진짜 몽골’ 고비를 다녀와서 그 느낌을 한 권의 여행 에세이로 만들었다.
몽골엔 아직 안 가본 지역이 더 많다. 기회가 된다면 이곳저곳 매년 가볼 계획이며 느낌이 온다면 그때 또 에세이로 남기고 싶다.


그림 심영주
경기예고 미술과와 이화여대 동양화과를 졸업하고 현재 게임아트디자이너로 활동하고 있다. 한때 웹툰 작가를 꿈꾸기도 했지만 “동양화 느낌의 디자인이 게임 쪽으로 경쟁력이 있다”는 친구의 꾐에 빠진 후 UI・UX 디자인으로 날을 지새우고 있다. 오늘도 거친 고비의 풍광을 게임 속으로 열심히 옮기는 중이다.
차례
◆ 추천의 글
◆ 책머리에

첫날_ 유목민을 위한 변명
이튿날_ 사서고생, 그리고 풍찬노숙
사흗날_ 아침부터 저녁까지 달린다
나흗날_ 독수리골짜기를 필마로 들어서니
닷샛날_ 공룡의 땅 바얀자끄
엿샛날_ 사막은 다만 고비의 일부였다
이렛날_ 삶과 죽음의 길이 예 있음에 저어
첫번째 여드렛날_ 모래언덕에서 해돋이
두번째 여드렛날_ 낙타 등에서 해넘이
첫번째 아흐렛날_ 나홀로 고비를 맞다
두번째 아흐렛날_ 천상화원에서 죽다
열흘날_ 게르: 몽골의 상징, 몽골인의 보호자, 나그네의 이정표
첫번째 열하룻날_ 닿지 않는 바다
두번째 열하룻날_ 흐미 징헌거
열이튿날_ 조장을 조장하는 것은 아니다
열사흗날_ 초원에서 도시로, 몽골에서 러시아로
마지막날_ Let it be Mongol

◆ 주석
출판사 리뷰
진짜 몽골, 고비가 선사하는 포토에세이

이 책을 펼쳐 들었다면, 고비를 향해 첫발을 내디딘 셈입니다. 독자들이여, 책장을 찬찬히 넘기며 맘껏 꿈꾸십시오. 저자의 뜻대로, 진짜 고비가 선사할 평안이 그대들 가슴에 가득할 터입니다.
『가시고기』 저자, 조창인

조금 불편해도 괜찮아!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
당신은 어느새 ‘주게르, 주게르’를 자연스럽게 말하게 될 것이다.
동아일보 문화기획팀 차장, 이종원

노시훈 작가가 다녀오지 않았다면 라이언과 어피치를 출장 보낼 생각이었다.
카카오 대표이사, 여민수


아무것도 없는 곳, 그래서 나를 돌아보게 하는 곳,
상처를 치유하는 힘이 있는 그곳, 고비
“울란바타르에는 몽골이 없다. 진짜 몽골은 고비다”라는 말에 1년 넘게 벼르다 결국 2주간 고비를 다녀와서 쓴 책이다. 저자가 보고 듣고 느낀 오롯이 저자의 관점에서 또 다른 몽골을 볼 수 있다. 끝도 없이 펼쳐지는 자갈길을 ‘팡팡카’를 타고 12시간씩 달리며 속으로는 괜찮다고 마음을 안정시키고, 페트병 하나로 세수와 양치를 모두 해결하는 인내와 여유를 보여준다. 네 차례나 몽골을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몽골에 관한 책까지 낸 저자답게 몽골의 역사와 게르의 유래 등 몽골이 생경한 독자에게는 친절한 안내서가 될 수 있다.

바람에 묻었다.
바람 따라 실려와 모래처럼 내렸다.
바람에 물었다.
고비가 사막이야?
바람에 묻었다.
지친 모래에 지우고 지워 가뭇없이 사라졌다.
- 이 책 17쪽 -

파란 바다가 펼쳐진 듯 광활한 초원, 눈이 시리도록 푸른 하늘, 코끝을 스치는 시원한 바람, 치열한 경쟁이 이뤄지는 세상과는 동떨어진 자유의 땅, 몽골 그중에서도 진짜 몽골, 고비의 이야기다. 고비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사막이며, 몽골어로 ‘거친 땅’이라는 뜻이 있다. 이름만큼이나 거칠고 편의시설 하나 없는 곳에서 저자는 위안을 얻고 그것을 독자에게 전하고자 한다. 별들이 쏟아질 듯한 새벽하늘, 낙타 등에서 보는 해넘이 등 저자와 함께 진짜 몽골, 고비가 선사하는 자유를 만끽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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