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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물관의 창 -박물관의 창을 통해서 세상을 보다
   
노시훈 지음
페이지수 : 576쪽
가격 : 25,000원
ISBN 9788961849227
초판발행일 : 2019년 5월 14일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책소개
박물관을 탐探하다


모두가 좋아하는 공간으로서의 박물관. 박물관에 얽힌 뒷얘기와 관람 포인트를 짚어주며 저자는 KBS 라디오 프로그램에서 ‘박물관 이야기’를 진행했다.

저자가 그 동안 박물관에 관해 쉽고 재미있게 소개한 이야기를 하나로 묶은 『박물관의 창』. 『박물관의 창』을 읽으면 박물관을 흥미로운 공간으로 독자를 이끌 것이다.
저자ㆍ역자소개
글·사진 노시훈


노시훈은 서울의 서쪽 변두리 응암동에서 태어나 자라고 동쪽 변두리 망우동에서 초·중·고 학창 시절을 보냈다. 1970년대를 이들 동네에서 살아왔다면 소가 밭을 갈고 말이 연탄수레를 끄는 풍경에 익숙할 수밖에 없다. 그래서 스스로 도시 태생의 시골 감성 소유자라고 자부한다.

관심 영역은 공간이며 재능은 스토리 구성이다. 박물관을 포함한 지역의 명소를 답사하고 스토리로 구성하여 사람들에게 들려주는 것을 천직처럼 즐긴다.

고려대학교에서 신문방송학을 전공했으며 광고대행사와 전시회사의 현장 실무 경력을 바탕으로 기업, 대학, 동네 소모임을 가리지 않고 특강 및 답사 인솔을 즐기고 있다.

이 책을 포함하여 『웰컴투박물관』, 『박물관으로 만나는 몽골』, 『진짜 몽골, 고비』, 네 권의 책을 냈으며 ‘홍경래의 난’을 소재로 한 소설도 틈틈이 집필 중이다.
차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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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주
출판사 리뷰
저자는 사람들이 박물관을 호의적으로 여긴다고 판단한다. 박물관은 지식을 채워주기에 적절한 공간이기 때문이다.

학문적 소양을 채우는 공간으로, 박물관은 미디어보다 재미없다. 재미없는 공간이라는 것은 학습을 강요받는 아이들에게서 알 수 있다. 아이들은 박물관에 가기 싫어하지만 우리는 아이들을 박물관으로 보내고 싶어한다.

저자는 박물관을 모두가 가고 싶어 하는 공간으로 소개한다. 박물관을 가야만 하는 공간이 아닌 가고 싶은 공간으로 소개하는 『박물관의 창』. 『박물관의 창』에 있는 이야기와 사진을 들여다 본 당신의 발길은 어느새 박물관으로 향하고 있을 것이다.


‘박물관의 창’을 통해서 세상을 보다!

문학에 문학비평가가 있고, 영화에 영화비평가가 있다. 그런데 왜 박물관 전시를 옳게 평가하고 소개하는 전시비평가는 없을까? 박물관 전시를 만들어 보기도 하고, 세계 박물관 전시를 돌아보기도 하고, 출판과 방송 인터넷 매체를 통해서 소개하기도 한 진짜 전시비평가 노시훈이 소개하는 박물관 세상을 만나보자.

-유동환 건국대학교 문화콘텐츠학과 교수 '추천사' 중에서


이처럼 선뜻 손이 가지 않는 박물관을 가까이 하고픈 대상으로 만들 수는 없을까? 쉽진 않지만 방법은 있다. 박물관에 대한 강박을 벗으면 된다.

대개의 관람객은 공간을 가득 채운 오브제를 ‘학습’해야 한다는 강박을 가지고 박물관엘 들어선다. 특히나 아이들과 함께 가는 엄마 아빠의 경우 ‘아이들에게 이곳에서 뭔가 학습을 시켜야겠다.’, ‘내가 이 박물관에 대해 설명을 해줘야 한다.’는 무거운 짐을 지니고 있다.

우리가 영화를 보면서, 이 영화가 내게 주는 교훈을 정확히 얻어야 한다거나 이 영화의 배경이 되는 지식을 내 것으로 습득해야 한다거나 하는 강박을 지니면 그 영화가 재미있겠나?

박물관도 마찬가지. 내 발길이 향하는 코너, 내게 흥미를 주는 전시물 자체를 유희처럼 즐겨야 한다. - '본문 17쪽'에서

2전시실은 부분 복원된 신안선과 발굴 유물 전시를 위주로 하면서 ‘세계 침몰선의 역사’ 등 응용 확장된 코너로 구성돼 있다.

전시된 주요 사례로는 우리나라의 신안선, 중국의 난하이 1호, 노르웨이와 덴마크의 바이킹선, 네델란드의 바타비아호, 독일의 베제르 코그선, 스웨덴의 바사호, 영국의 메리로즈호, 미국의 타이타닉호 등이 나온다. 시간이 더 지난 후에는 세월호도 여기에 포함되지 않을까 싶다.

이 전시실에서 연출상 재미있는 코너가 있는데 한쪽 벽면에 설치된 물기둥이다. 해당 코너를 지날 때는 무심코 지나갔었지만 조금 뒤에 다른 코너를 관람하다 보니 그 물기둥의 뒷면이 보이는 것이다. ‘아하! 물기둥 건너편이 아까 그 전시실이구나!’ 하고 발견하는 소소한 재미. - '국립해양유물전시관'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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