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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祝願·평화平和·오유傲遊
   
김병기 지음
페이지수 : 408쪽
가격 : 30,000원
ISBN 978-89-6184-965-4
초판발행일 : 2020년 11월 20일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책소개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평화·오유』는 문학적인 글쓰기를 통해 서예를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한다. 저자는 독자에게 수필이 있는 서예로 축원(祝願)·평화(平和)·오유(傲遊)를 말한다.
축원·평화·오유는 서예로 마음을 절실하게 담아 축하를 전하고, 붓끝에 온정신을 집중하여 마음의 평화를 찾으며, 붓을 들어 강한 의지로 세상을 향해 하고자 하는 말을 전한다는 의미이다.
작가는 서예로 자신의 몸과 마음을 닦으며 한국의 문화와 예술은 물론 세계의 문화와 예술을 정화(淨化)하고자 노력한다. 독자는 작가와 함께함으로써 몸과 마음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저자ㆍ역자소개
저자 김병기金炳基

부친 영재 김형운선생 종외조 강암 송성용선생 사사
중국문화대학 박사-논문《황정견의 詩와 書法에 대한 연구》
중국 시학·미학·서예학 논문 60여 편 집필
서예평론문 180여 편 집필
제1회 원곡 서예학술상 수상
한국서예학회 회장 역임
한국 중국문화학회 회장 역임
세계서예전북Biennale 총감독 역임
미국, 폴란드, 이탈리아, 러시아 등 구미지역 7개국 초청
서예전 및 서예 특강
국제서예가협회 부회장
강암연묵회 회장
대한민국 서예대전 초대작가
대한민국 문화재청 문화재 전문위원
국립 전북대학교 중어중문과 교수
차례
프롤로그 _서예와 문학의 만남 – 수필이 있는 서예

제1부┃축원(祝願)
서예로 전하는 “축하합니다”

■ 서예는 축원(祝願)이다
1. 결혼을 축하합니다.
1) 명월시지(明月時至) 청풍자래(淸風自來)
2) 온부증화(溫不曾花) 한불개엽(寒不改葉)
3) 원앙은 들랑날랑
4) 상간양불염(相看兩不厭) 지유경정산(只有敬亭山)
5) 비익연리(比翼連理)
6) 영욕애하(永浴愛河)
7) 가우천성(佳偶天成)
8) 화호월원(花好月圓)
9) 금슬합명(琴瑟合鳴)
10) 상경(相敬)

2. 장수(長壽)를 비옵나이다.
1) 천보구여(天保九如)
2) 송백장청(松柏長靑)
3) 무량수(無量壽)
4) 춘훤병무(椿萱並茂)
5) 도개연리(桃開連理)
6) 천사하령(天賜遐齡)
7) 훤화정수(萱花挺秀)

3. 득남(得男) 득녀(得女)를 축하합니다.
1) 득남득녀, 최고의 축사는 이름을 ‘작품’으로 써 주는 것
2) 천사석린(天賜石麟)
3) 농장징희(弄璋徵喜)
4) 웅몽정상(熊夢呈祥)
5) 농와징상(弄瓦徵祥)
6) 희득천금(喜得千金)
7) 쌍지경수(雙芝競秀)

4 성취와 성공을 기원하고 격려합니다.
1) 금우(錦雨)
2) 자산(滋山), 심연(心硏), 시우(時雨), 이림(以琳), 오윤(五潤), 경석(景石)
3) 심농(心農)
4) 묵림(黙林), 시림(時霖), 다농(多農), 청전(靑田), 연아(蓮雅), 목호(木虎)
5) 인산재(印山齋)
6) 고정(古井)

5. 이사를 축하합니다.
1) 이사에 대한 최고의 축사는 집의 이름을 지어 주는 것
2) 난계첨희(蘭階添喜)
3) 앵천교목(鶯遷喬木)
4) 명봉서오(鳴鳳棲梧)

6. 가정의 행복을 빕니다
1) 석복(惜福)
2) High think, simple life(高理想, 淡生活)
3) 오복(五福)

7. 창업(創業)을 축하합니다
1) 신부만방(信孚萬方)
2) 준업굉개(駿業宏開)
3) 굉도대전(宏圖大展)
4) 미불유초, 선극유종(靡不有初, 鮮克有終)

8. 병원 개업을 축하합니다
1) 수도생기(手到生起)
2) 행림춘만(杏林春滿)
3) 관태어환성 병가어소유(官怠於宦成 病加於小癒)

9. 당선을 축하합니다
1) 도리무언 하자성혜(桃李無言, 下自成蹊.)
2) 비즉충천 일명경인(飛則沖天, 一鳴驚人.)
3) 정통인화(政通人和)
4) 구비재도(口碑載道)
5) 범중엄(范仲淹) 「악양루기(岳陽樓記)」 구(句)

제2부┃평화
서예, 쓰면 편해진다

■ 서예, 쓰면 편해진다.
1. 불이물상성(不以物傷性) 노력가찬반(努力加餐飯)
2. 소이부답심자한(笑而不答心自閑)
3. 암행어사 박문수 선생 「필운대(弼雲臺)」 시
4. 진묵대사(震黙大師) 시
5. 아! 노무현 대통령
6. 탄설(呑雪)
7. 개권신유(開卷身遊) · 수렴신재(垂簾人在) 대련
8. 필가묵무(筆歌墨舞)
9. 냉정선(冷靜扇)
10. 서자여사부(逝者如斯夫)
11. 풍·수·운, 유자개시아지사(風·水·雲, 流者皆是我之師)
12. 청령도인첩(聽鈴道人帖)
13. 청천우일각유취(晴天雨日各有趣)
14. 단견(但見)·불언(不言) 대구
15. 이순신 장군만큼 억울하겠는가?
16. 행춘당(杏春堂)과 사월정(篩月亭)
17. 아버지 말씀
18. 대안(大眼), 활흉(活胸), 경척(硬脊), 건각(健脚)
19. 반야바라밀다심경(般若波羅蜜多心經)

제3부┃오유(傲遊)
김병기의 ‘필가묵무(筆歌墨舞)’ 서예
- 서예, 종이 위에 춤이 있었네

1. 서예와 음악과 무용
2. 김병기의 ‘필가묵무(筆歌墨舞)’ 서예
1) 이상은(李商隱) 시 「무제(無題)」 구(句)
2) 두목(杜牧) 시 「산행(山行)」 구(句)
3) 백거이(白居易) 시 「대주(對酒)」
4) 김일로(金一路) 선생 시 연작(連作)
5) 주돈이(周敦頤) 「애련설(愛蓮說)」
6) 당(唐) 나은(羅隱) 시 「자견(自遣)」
7) 야부(冶父) 도천선사(道川禪師) 구(句)
8) 불변응만변(不變應萬變)
9) 차선생풍(借扇生風)·이서작침(以書作枕) 대련
10) 장적(張籍), 왕지환(王之渙) 시 각 1수
11) 노신(魯迅) 「제삼의탑(題三義塔)」 시 구(句)
12) 갱상일층루(更上一層樓)
13) 스치면 인연 스미면 사랑
14) 위산일궤(爲山一簣)
15) 이양연(李良淵) 시 「야설(野雪)」
16) 소옹(邵雍) 시 「청야음(淸夜吟)」
17) 한산자(寒山子) 구(句)
18) 이순신 장군 검명(劍銘)
19) 이순신 장군 전장(戰場) 어록
20) 만법귀일(萬法歸一)
21) 천하본무사(天下本無事) 용인자요지(庸人自擾之)
22) 황좌(黃佐) 시 「춘야대취언지(春夜大醉言志)」
23) 바람이 분다고 해서 모든 꽃이 다 지는 건 아니다
24) 당(唐) 풍도(馮道) 시 「천도(天道)」 승련(承聯)과 전련(轉聯)
25) 이질(李質) 시 「옥대역정자(玉臺驛亭子)」 승련(承聯)
26) 자작구(自作句)
27) 자작구(自作句)
28) 태상은자(太上隱者) 시
29) 아암(兒菴) 혜장(惠藏) 스님 구(句)
30) 한운야학하천불비(閒雲野鶴何天不飛)
31) 당(唐) 이상은(李商隱) 시 「등락유원(登樂游原)」 구(句)
32) 박지원(朴趾源) 선생 「원사(原士)」 구(句)
33) 이백(李白) 「자야오가·추가(子夜吳歌·秋歌)」
34) 임제(林悌) 선생 시 「류별성이현(留別成而顯:성이현과 헤어지며)」
35) 서산대사 구(句)
36) 이검양덕(以儉養德)
37) 날마다 좋은 날(日日是好日)
38) 붕정만리(鵬程萬里)
39) 당(唐) 가도(賈島) 시 「심은자불우(尋隱者不遇)」
40) 이이(李珥) 시 「백천변작월(白川邊酌月)」
41) 주희(朱熹) 시 관서유감(觀書有感) 제1수
42) 어제소학서(御製小學序)
43) 겸구(鉗口)
44) 연암(燕巖) 박지원(朴趾源) 선생 시 「억선형(憶先兄)」
45) 수처작주 입처개진(隨處作主 立處皆眞)
46) 『공자가어(孔子家語)』 「입관(入官)」편 구(句)
47) 청풍녹수가(淸風綠水歌)
48) 포저(浦渚) 조익(趙翼) 선생 「원조잠(元朝箴)」
49) 퇴계선생 고죽(枯竹)·화죽(畵竹) 시 예서 대병(大屛)
50) 목은(牧隱)·퇴계(退溪) 양(兩)선생 시 예서 8곡 대병(大屛)
51) 백운(白雲)·미수(眉叟) 양(兩)선생 시 예서 8곡 대병(大屛)
52) 이규보 「방외원가상인용벽상고인운(訪外院可上人用壁上古人韻)」 구(句)
53) 나무아미타불(南無阿彌陀佛)

에필로그 - 내가 걸어왔고 또 걸어가고 싶은 서예의 길
출판사 리뷰
사람의 이야기를 담아내야 하는 서예!
수필을 통해 서예를 살아 숨 쉬게 하다

서여기인(書如其人)!
서예는 그 사람을 그대로 드러내는 예술이다.
그러므로 서예를 잘 한다는 것은 사람이 사람답게 된다는 뜻이다.
서예는 호흡, 지압, 지체 운동, 집중, 몰입과 명상 등
육신과 정신 두 방면의 건강 증진에 절대적인 작용을 한다.
동(動)보다는 정(靜), 외향(外向)보다는 내성(內省)을 추구하는 서예는
고난을 극복하는 데에 적합한 예술 활동이다.

문학을 통해 서예를 살아 숨 쉬는 이 시대의 예술로 되살아나게 한다.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평화·오유』는 문학적인 글쓰기를 통해 서예를 대중들에게 더 친근하게 다가오게 한다.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평화·오유』에서 ‘수필이 있는 서예’라는 것은 서예가 기능적으로 아름답기만 한 글씨가 아닌, 서예를 쓰는 사람의 인품이 삶을 아름답게 영위할 때 그 작품의 가치를 인정받을 수 있음을 의미한다. 작가는 소박하고 진실한 삶의 태도를 끝까지 잃지 않으려고 노력하며 그러한 삶의 태도를 서예 작품으로 표현한다.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평화·오유』에서 작가는 축원(祝願)·평화(平和)·오유(傲遊)를 말한다. 서예로 축원을 전한다. 문장을 쓰는 예술인 서예이기에 마음을 절실하게 담아 전달하는 것으로써는 서예만큼 알맞은 예술은 없다. 서예로 평화를 갖는다. 붓을 잡고 글씨를 쓰는 서예는 붓끝에 온정신을 집중하여 잡념과 분노를 사라지게 함으로써 평화가 마음에 깃들게 된다. 서예로 오유한다. 붓을 들어 강한 의지와 힘을 가진 비유로 종이를 적시면서 세상을 향해 하고자 하는 말을 써 내려간다.

서예는 나 자신을 들여다보며 몸과 마음을 닦는 예술이다. 다시 말하자면 서예는 사람이 사람답게 되도록 몸과 마음을 닦는 ‘수신(修身)’의 예술이다. 작가는 서예로 자신을 다스리고 생각을 다듬으며 학문을 닦음으로써 한국의 문화와 예술은 물론 세계의 문화와 예술을 정화(淨化)하고자 노력한다. 독자는 『김병기의 수필이 있는 서예 축원·평화·오유』를 읽음으로써 작가와 마주하며 몸과 마음에 평화가 깃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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