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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불편한 사실 -앨 고어가 몰랐던 지구의 기후과학
   
그레고리 라이트스톤 지음
페이지수 : 252쪽
가격 : 18,000원
ISBN 978-89-6184-997-5
초판발행일 : 2021년 4월 22일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책소개
기후과학이 정치화되면서 세계 인류는 기후 대재앙 공포에 시달리고 모든 생명의 기본인 이산화탄소는 지구 종말을 부르는 악마로 변했다. 이 책은 기후 대재앙 공포와 이산화탄소 악마화에 숨겨진 60가지 불편한 사실을 일반인도 알기 쉽게 그려내고 있다. 지구온난화 원리, 지구 역사와 기후변화, 기후와 인류 문명을 살펴보고, 가뭄, 산불, 태풍, 식량부족, 북극곰, 해수면 상승 등과 같은 기후 재난의 실체적 사실을 과학적 이론과 함께 설명하고 있다.
이 책은 그동안 우리가 기후변화에 관해 알았던 수많은 고정관념을 완전히 깨어버린다. 지구는 인류의 삶과 자연 생태계에 점점 좋은 기후 조건으로 개선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이는 이산화탄소가 증가하고 기온이 상승하는 덕분임을 저자는 과학적 사실로 입증하고 있다. 독자들은 기후 선동꾼들이 만들어낸 ‘수조 달러짜리 탄소 중립’은 녹색 지구와 인류의 지속가능한 미래와는 정반대로 가는 방향임을 깨닫게 될 것이다. 인류의 미래를 위협하는 것은 기후변화가 아니라 심각한 과학적 오류에 빠진 기후 선동꾼들임을 이 책은 알려주고 있다.
저자ㆍ역자소개
지은이: 그레고리 라이트스톤(Gregory Wrightstone)
- 미국 이산화탄소연맹 회장, 콘월얼라이언스 선임연구원
콘월얼라이언스(Cornwall Alliance, www.cornwallalliance.org) 선임연구원(Senior Fellow)과 하트랜드연구소(Heartland Institute, www.heartland.org) 자문위원(Advisory Board Member) 등으로 활동하면서 지난 40여 년간 다양한 지구과학 현상을 연구해왔다. 현재 미국에서 기후변화 회의론을 주장하는 과학자 가운데 해박한 지식과 강한 확신을 가진 핵심 인물로 평가받고 있으며, 2021년 1월 이산화탄소연맹(CO2 Coalition, www.co2coalition.org) 회장(Executive Director)에 취임했다. 특히 이 책이 세계적인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게 되면서 Fox News, News Max TV, The Blaze 등과 같은 미국 주요 라디오와 TV에 자주 초빙되어 대표적인 기후변화 전문가로 알려졌으며, 유엔 IPCC 보고서(AR6) 외부 검토위원으로 참여하게 되었다. 지난 트럼프 행정부의 기후에너지 정책과 사회적 여론 형성에 크게 기여했다.

옮긴이: 박석순
- 이화여자대학교 환경공학과 교수, (전)국립환경과학원 원장
미국 럿거스대학교에서 환경과학 석사(1983년) 및 박사(1985년) 학위를 받은 후 1988년 한국과학재단 해외유치과학자로 귀국하여 지금까지 다양한 연구와 저술 활동을 해 오고 있다. 국내외 주요 학술지에 150여 편의 논문을 게재하고, 20여 편의 저서와 역서를 출간했으며, 중앙일간지와 전문지에 180여 편의 환경 칼럼을 기고했다. 서울대학교 재학 중 전국대학생 학술대회에서 기초과학분야 최우수상(1979년), 한국연구재단 이달의 과학기술자상(2007년), 대통령 녹색성장 표창(2013년) 등 다수의 수상 경력을 갖고 있다. 미국 럿거스대학교 환경과학과 박사후 연구원, 프린스턴대학교 토목환경공학과 객원교수 등으로 일했으며, 국립환경과학원 원장, 이화여대 연구처장, 산학협력단장, 환경문제연구소장, (사)한국환경교육학회 회장, 대통령과학기술자문위원, 대통령녹색성장위원 등으로 활동했다. 지난 2017년부터 유튜브 ‘펜앤드마이크 진짜 환경이야기’를 진행하고 있다.

차례
역자 서문: 기후 대재앙은 오지 않는다.
추천사: 진리는 위대하고 전지전능하다 - 기후과학에서도
저자 서문: 기후과학과 비전문가의 문제

제1부 지구온난화 기초 지식
| 제1장 온실효과 | 지구 생명체 보온 담요
| 제2장 이산화탄소 | 지구 생명의 기초

제2부 지구 역사와 기후변화
| 제3장 빙하기와 온난기 | 지구의 자연현상
| 제4장 지질 시대와 고기후 | 불가마와 얼음집
| 제5장 미래 기후 예측 | 정확, 부정확, 또는 무의미
| 제6장 문명과 기후 | 위대한 발전은 온난기에

제3부 가공의 기후 대재앙
| 제7장 조작된 합의 | 과학적 결함의 자백
| 제8장 가뭄과 산불 | 검증된 정반대 이론
| 제9장 식량부족과 기아 | 따뜻한 날씨가 최고 해결책
| 제10장 기온과 생명 | 더위는 삶, 추위는 죽음
| 제11장 토네이도와 허리케인 | 줄어드는 회오리바람과 태풍
| 제12장 북극곰 | 따뜻함을 선호하는 온혈 동물
| 제13장 해양 산성화 | 근거 없는 쌍둥이 악마
| 제14장 해수면 상승 | 침수 공포 자극, 상승률 둔화

에필로그: 원칙 있는 무대응이 주는 혜택
부록: 불편한 사실 60가지/ 주요 기후변화 회의론 저서
참고 문헌
출판사 리뷰
기후 대재앙은 오지 않는다.

지금까지 우리는 인간이 초래한 기후변화로 가까운 미래에 대재앙이 일어날 것이라는 정부와 언론의 요란한 선전을 봐왔다. 또 지금 당장 생활방식과 에너지 사용을 획기적으로 바꾸지 않으면, 앞으로 더 심한 가뭄, 홍수, 산불, 태풍, 식량부족 등을 겪을 것이라는 경고를 들어왔다. 그 결과 지금 세계 인류는 ‘기후 대재앙과 탄소 중립’이라는 집단 최면에 걸리게 되었다.
기후 대재앙 공포는 정치인 앨 고어가 2006년 저서와 영화로 발표한 『불편한 진실』에서 서막을 올렸다. 하지만 수많은 과학자가 그 공포의 이면에 숨겨진 거짓을 논문과 저서로 밝혀냈다. 이 책은 그동안 밝혀진 거짓을 과학적 사실과 함께 일목요연하게 정리했다. 훌륭한 자료조사를 바탕으로 읽기 쉽고 논리적으로 구성되었으며, 명쾌한 문장과 멋진 시각적 표현이 돋보인다. 모든 내용이 관측된 증거들로 뒷받침되는 사실에 기초하기 때문에 객관적 권위가 있다.
이 책에 나오는 불편한 사실들이 놀랍도록 많고 이론적으로 타당하며 설득력이 있지만 지금까지 일반인들에게는 널리 알려지지 않았다. 2017년에 출간된 이후 지금까지 아마존 베스트셀러를 유지하면서 기후 위기론을 반박하는 선봉장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미국 중고교 기후변화 토론 참고서로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이 책의 저술 목적은 현재 전 세계 인류를 집단 최면으로 몰아가는 기후 대재앙 공포에 대항하여 “기후 대재앙은 오지 않는다”는 과학적 사실을 일반인에게 알리기 위함이다. 그래픽 위주의 시각적 표현과 일목요연한 요약문, 그리고 스마트폰 앱 활용으로 지구의 기후 현상을 누구나 쉽게 이해하고 널리 전파할 수 있도록 했다. 독자들은 각 장의 마지막에 정리해둔 요약문을 먼저 읽으면 전체 내용을 비교적 짧은 시간에 파악할 수 있다. 스마트폰 앱은 책의 주요 그래프, 최신 기후변화 자료 등을 제공하고 있으며, Google Play 또는 App Store에 들어가 Inconvenient App을 다운받을 수 있다.
기후 선동꾼들에게는 이 책의 내용이 매우 불편할 것이다. 『불편한 사실』이라는 제목은 그들이 불편하다는 의미에서 붙여졌다. 이 책에 나오는 60가지 불편한 사실은 정부 관측 자료, 연구보고서, 저명 학술지 논문에 근거하고 있으며, 그동안 기후 선동꾼들이 조작하고 숨겨왔거나 몰랐던 것들이다. 독자들은 기후 대재앙은 단지 상상으로 만들어낸 공포의 도깨비 이야기에 불과함을 확신할 수 있을 것이다. 역자는 독자들의 더욱 강한 확신을 위해 지난 2009년부터 2021년까지 출간된 주요 기후변화 회의론 저서 42권을 부록에 정리해뒀다.
지금 지구에는 태양의 흑점 활동이 줄어드는 소빙하기가 400년만에 다시 찾아왔고 지난 1998년 이후 온난화가 멈췄다는 사실이 공식 인정되었다. 이제 우리는 과학으로 밝혀진 불편한 사실과 함께 그동안 알았던 수많은 기후변화 고정관념을 모두 버리고, ‘기후 대재앙 공포와 탄소 중립’이라는 집단 최면에서 깨어나야 한다. 『불편한 사실』은 기후 최면에 걸린 21세기 인류를 깨워 진정한 ‘녹색 지구와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담대한 비전을 제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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