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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
   
구로카와 아쓰히코 지음
페이지수 : 216쪽
가격 : 16,000원
ISBN 978-89-6184-998-2
초판발행일 : 2021년 5월 28일
 
   인터넷 서점 바로가기
책소개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는 소프트뱅크와 메가뱅크를 중심으로 자본의 움직임에 주목한다. 최근 자본의 이동은 코로나 팬데믹으로 금융시장에 팽창을 일으키며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를 예견한다. 필자는 전 세계에 거품과 불황이 동시에 일어나는 코로나 쇼크를 우려하며 일본 경제를 진단하고 대책을 마련한다.
저자ㆍ역자소개
지은이: 구로카와 아쓰히코(黒川敦彦)

1978년생, 에히메현(愛媛県) 이마바리시(今治市) 출신의 정치활동가이다. 그는 오사카대학 공학부 졸업 후 국립연구개발법인 신에너지산업기술종합개발연구원으로서 오사카대학의 벤처설립지원업무에 종사한 바 있다. 미국의 리먼 쇼크를 계기로 금융업계를 떠나 2011년 이마바리시로 귀향하여 정치활동을 시작, 2017년 중의원에 출마했지만 낙선했다. 이후 정치단체 ‘올리브 나무(オリーブの木チャンネル)’를 설립하였고, 2018년부터 유튜브 채널을 운영하여 구독자 20만 명을 넘었다.


옮긴이: 강철구

일본 메이지대학(明治大学)에서 학부와 석사, 박사과정을 거쳐 경제학 박사학위를 받고 2004년 한국에 귀국하여 서울대학교 행정연구소에서 선임연구원으로 근무하였다. 2006년에는 자리를 옮겨 고려대학교 경제학부의 연구교수로 재직하면서 최우수 강의평가를 받아 석탑강의상을 수상하였다. 2008년에는 포항의 한동대학교 국제어문학부(국제지역학전공)에서 참된 스승과 제자의 관계를 몸으로 익혔고, 지금은 일본경제경영연구소 소장이며 배재대학교 일본학과에서 ‘학생을 섬기는’ 교수로 실천하고 있다.
차례
시작하며 – 본격적인 금융위기의 경고

제1장 소프트뱅크 적자의 실상
원자폭탄급 대적자
사라져 버린 수요
차라리 파산시키는 게 어떨까
피자 굽는 로봇회사의 예상 착오
“나는 투자의 신이다”
분명 “투자회사”이기는 한데...
쓰레기주 펀드
상장폐지를 검토한 이유
결국 알리바바에 기대야 하는가
손정의 회장의 개인 자산에는 어떤 변화가 있을까
거액차입의 내용
추가 또 추가
주가 폭락 위기

제2장 일본의 대기업을 엄습하는 금융위기
잇달아 자취를 감춘 “세이호”
보험회사가 도산하면 어떻게 되는가
보험은 버리는 셈 쳐야
리스크는 보험 가입자의 책임일 뿐
리스크 높은 보험 2사
ANA의 최악의 결산
경영 리스크가 너무 높은 항공업계
미쓰비시UFJ의 거액손실
일본은행에 맡긴 78조 엔
해외 대출에 빨려 들다
종합상사 마루베니의 형편
폭락한 석유 가격
동 가격의 하락이 예견하는 위기
일본제철의 구조불황
위기는 지금부터
이온(AEON) 이익률 0.3%의 현실
본업에서 적자
지역 커뮤니티를 파괴했다
라쿠텐 통신사업의 오산
소프트뱅크에게 흡수당할 것인가

제3장 세계 금융의 파수꾼: FRB와 일본은행
일본은행은 국영기업이 아니다
로스차일드 손자의 제자, 시부사와
국제금융자본들이 만든 미 연방준비제도이사회
지폐를 발명한 남자
이익 제로의 시대
알파벳 세 글자 금융상품
기축통화와 달러 붕괴의 위기

제4장 특별회계의 그림자
이시이 고키 의원의 사례
낙하산 피라미드
역대 후생성 장관 지역구에 건설된 그린피아
고이즈미와 다케나카의 민영화의 실상
공공사업에 참여하는 외국기업
낙하산 법인에 얻어터지는 흰개미

제5장 기본소득으로 일본 경제를 살린다
더 이상의 대책은 없다
아베노믹스는 결국 뭐였나
지금이야말로 기본소득
거품과 불황이 동시에 일어나다
승자에게만 손을 드는 돈의 속성
재정 지원의 끝이 보이면 따라오는 지옥
현대통화이론의 빛과 그림자
피플 파워로!

글을 마치며
출판사 리뷰
『소프트뱅크 거액적자의 결말과 메가뱅크 위기』에서는 소프트뱅크와 메가뱅크에 주목하여 자본의 움직임을 살펴본다. 최근 코로나 팬데믹으로 많은 기업이 타격을 입었다. 많은 기업이 타격을 입은 가운데 절대 무너지지 않을 것 같은 기업들이 있다. 일본의 경우 기업경영이 위기에 직면하면 일본 은행으로부터 수천억 엔 단위의 자산이 대기업에게 주입된다. 세계적인 코로나 팬데믹에 따른 경제위기에서 대기업에 자산이 흘러 들어가는 양상은 대부분 국가들이 비슷하게 띠고 있다. 대부분의 국가에서는 미국 연방준비제도이사회나 일본은행, 유럽중앙은행 등 대기업을 구제하기 위해 애쓰면서 각국 정부가 자국의 지폐를 마구 찍어내어 자금이 공급되고 있다. 자국에서는 대기업들을 구제하나, 중소기업이나 영세상인은 보다 부족한 경영지원으로 그 격차는 점차 벌어진다. 위기는 항상 가장 약한 위치에 있는 직업군부터 순차적으로 진행된다.

코로나 팬데믹 이후 지금까지와는 전혀 다른 새로운 시대가 돌입될 것이다. 새로운 시대는 욕망과 공포의 양극 사이에서 요동치는 금융시장에서, 욕망에 이끌려 충동적으로 달려가다가 그 끝에는 공포가 도사리는 금융 버블의 충격에 직면하게 될 것이다. 본래 금융시장에서 금융은 투자가에게 건전한 투자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며 자금을 순환시켜 기업 성장을 촉진시키고 시장 확대를 도모하는 것이다. 그러나 2020년 3월에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 금융시장이 급격히 수축되었다가 각국 정부에서 거액의 재정을 투입하면서 주가가 거의 한달 만에 반등하였다. 코로나 팬데믹으로 전 세계에 막대한 돈이 풀려서 금융업계를 돌고 돌며 금융 버블을 일으킬 것이라고 필자는 예견한다. 막대한 자금은 금융업계를 돌 뿐, 중소기업이나 영세상인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지 못할 것이며 고용은 불안정해질 것이다.

필자는 “리먼 쇼크의 수십 배나 되는 금융위기가 다가올 것”이라고 단언한다. 필자가 단언하는 것은 완전히 팽창된 금융자본이 전 세계적으로 투자 버블의 확대로 나타나고 있기 때문이다. 투자 버블은 미국 주식시장뿐만 아니라 대부분의 국가에서 주식시장을 비롯하여 채권과 구조화 채권, 부동산 투자신탁(REIT), 증권선물에 이르기까지 모든 금융시장에 거듭되는 팽창으로 드러나고 있다. 금융시장의 팽창은 미국의 연방준비제도이사회(FRB)나 일본은행, 유럽중앙은행(ECB) 등이 강력한 금융완화정책을 실시하면서 넘쳐나는 자금이 금융시장에 유입되었기 때문이다. 지금 일어나고 있는 전 지구적 버블의 주범은 각국 정부와 중앙은행이다. GDP 세계 3위의 경제대국 일본에서는 아베노믹스로 7년여간은 경제적으로 안정되었지만 소비세 인상으로 경기를 위축시키며 코로나 위기까지 덮치면서 더블 쇼크가 발생하였다.

전 세계에 거품과 불황이 동시에 일어나는 코로나 쇼크를 우려하는 필자는 소프트뱅크와 메가뱅크에 주목하여 경제를 진단하고 대책을 강구한다. 제1장에서는 소프트뱅크 적자의 실상을, 제2장에서는 일본의 대기업을 엄습하는 금융위기, 제3장에서는 FRB와 일본은행, 제4장에서는 특별회계를 살펴보며 제5장에서 기본소득이라는 대책을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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